안녕하세요. 프라임에셋 165본부장 맹재열입니다. 5월인데도 불구하고 제법 날씨가 후덥지근하네요. 마감때문에 끝까지 뛰고 계시는 설계사분들 존경스럽고 대단하십니다. 저희 165본부는 마감이 가까워질수록 사무실에 앉아 컴퓨터를 들여다보는 시간이 많아집니다. 온라인영업을 통해 가망고객을 모집하고 계약을 체결하고 있거든요. 최근에는 휴대폰청약제도까지 생기면서 저희 온라인영업에 더 많은 힘을 실어주고 있습니다. 프라임에셋 165본부의 거의 모든 계약은 온라인을 통해 우리를 찾아보고 먼저 문의를 주신 고객님들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이런 영업방법은 니즈환기가 필요없고 , 보험에 대한 고객의 이해도가 상당히 높아 대화가 편리하고, 계약을 위해 고객을 몇 번씩 만나면서 들어가는 비용에서 자유롭고, 계약이 체결되면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