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에셋 12

프라임에셋 온라인영업하면 165본부

안녕하세요. 프라임에셋 165본부장 맹재열입니다. 5월인데도 불구하고 제법 날씨가 후덥지근하네요. 마감때문에 끝까지 뛰고 계시는 설계사분들 존경스럽고 대단하십니다. 저희 165본부는 마감이 가까워질수록 사무실에 앉아 컴퓨터를 들여다보는 시간이 많아집니다. 온라인영업을 통해 가망고객을 모집하고 계약을 체결하고 있거든요. 최근에는 휴대폰청약제도까지 생기면서 저희 온라인영업에 더 많은 힘을 실어주고 있습니다. 프라임에셋 165본부의 거의 모든 계약은 온라인을 통해 우리를 찾아보고 먼저 문의를 주신 고객님들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이런 영업방법은 니즈환기가 필요없고 , 보험에 대한 고객의 이해도가 상당히 높아 대화가 편리하고, 계약을 위해 고객을 몇 번씩 만나면서 들어가는 비용에서 자유롭고, 계약이 체결되면 많은..

카테고리 없음 2018.05.28

보험설계사로 실패하거나 그저 그렇게 사는 사람들...

자동차판매영업, 제약영업 그리고 보험영업.. 우리나라에서 힘들다고 인정(?)받는 3대 영업입니다. 저는 제약영업을 하다가 보험영업을 하게 되었으니 가장 힘든 영업 두가지를 해본 것이군요. 제약영업을 할때는 업계를 떠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지만 보험을 하는 지금은 이 업계에 오래도록 남고싶고 더 잘하고 싶은 마음 뿐입니다. 나름 10여년을 보험설계사로 일하면서 수많은 사람들이 이 업계에 들락날락하는 것을 봐왔고 그 중에는 꽤 성공하는 사람들도 많이 봐왔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보험설계사로 실패하여 업계를 떠나거나 몇 년을 영업을 해도 힘들어하는 분들의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수 많은 사연이 있겠지만 제가 느끼는 것 몇가지만 적어보도록 할게요. 사장 마인드가 없다 사장과 종업원의 차이는 엄청나게 큽니다..

프라임에셋? 2018.01.03

프라임에셋 입사상담 (수수료와 가망고객)

프라임에셋 입사상담 사례 A보험대리점에서 10년 이상을 근무해오신 분의 입사상담 사례입니다. 우연한 기회에 프라임에셋 수수료표를 보게 되었습니다. 지금 다니고 있는 보험대리점의 수수료표와 비교하니 굉장히 많은 차이가 나더군요. 같은 업적을 했을 때 받을 수 있는 수수료가 많이 차이가 나다보니 계속해서 고민이 되었습니다. 또 제가 다니는 보험대리점은 수수료를 온전히 받으려면 영업일의 90%이상을 제 시간에 출근하여야하며, 보험대리점 대표님의 맘에 들지않는 행동을 하게되었을 때 수수료는 홀딩됩니다. 저는 한 달에 몇 명의 고객을 컨택하여 큰 계약을 받는 영업을 합니다. 재무설계로 종신부터 연금까지 받아내는 스타일인데요. 오랫동안 영업을 하다보니 이제는 가망고객이 현저히 줄어듦을 느낍니다. 프라임에셋 165본..

프라임에셋? 2018.01.02

보험업계의 특이한 구조 영업관리자의 GA 수수료 환수 연대 책임에 대해..

보험업의 특이한 구조 GA 수수료 환수 연대 책임에 대해.. 한해가 가기전에 무언가 마무리를 짓고 싶은 시기 입니다. 12월의 출발은 영하 12도의 날씨부터 시작 이내요.. 아쉬움이 좀 덜 한 12월이 되길 기원 합니다. 안녕 하세요.프라임에셋 1본부장 입니다. 날씨처럼 몹시도 차디찬 환수 이야기..하지만 관리자 입장에선 짚고 넘어가야 환수연대책임에 대해이야기 해 볼까 합니다,, 수년전부터 보험업계에서는 일명"선지급"제도를 통해 설계사에게 3개월 또는 6개월,어떤 경우에는 1년치 모집수수료를 한꺼번에 주는형태로 운영되어 왔습니다. 당연 정상적인 계약이야 일한 만큼 성과에 대한 보상이 빠르고 크다보니 설계사님의 소득에 대한 "동기부여"에 좋은 영향을 준 것은 사실 이지요.. 그러나! 이런저런 이유로 급하게..

프라임에셋? 2017.12.12

프라임에셋보험대리점 vs 전속설계사

안녕하세요. 프라임에셋 165본부장 맹재열입니다. 최근 전속설계사님들의 입사문의가 줄을 잇고 있는데요. 가뜩이나 어려운 보험영업환경 속에 회사의 여건조차 받쳐주치 않으니 힘들어하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제가 보기에도 한 회사에만 소속되어 그 회사의 상품만 판매하는 것보다는 여러 회사의 상품을 핸들링할 수 있는 보험대리점에서 특히 프라임에셋같은 큰 보험대리점에서 일을 하시는 것이 소득에나 정신건강에나 좋을 듯 합니다. 그래서 일까요? 전속사에서 보험대리점으로의 이탈은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랍니다. 전속설계사님들과 입사상담을 하면서 가장 많은 애로사항은 고객과의 상담과정이었습니다. 주로 이런 애로 사항들이 있습니다. 1. 다른 회사의 상품이 같은 조건일 때 더욱 저렴하다 2. 다른 회사에서는 인수되는 것이 ..

프라임에셋? 2017.11.21

프라임에셋에서 보험사업 실패 하는법

프라임에셋 1본부장 입니다 . 그제 비가오더니, 완연한 겨울 입니다. 따끈한 오뎅 국물이 생각나는 금요일 오후내요..^^ 아"오늘은 과거 프라임에셋에서 지점장을 하다가 이런 저런 이유로 타사로 전직한 지점장을 만나 커피한잔을 했지요.. 역시 시장이 어렵다는 이야기가 주를 이룬 내용 이었습니다. 기존 FC는 효율이 떨어지고 새로운 바람을 일을킬 증원은 더욱 어렵고... 경기도 좋지 않을뿐 더러 포화시장이 되어 버린 보장성 보험의 판매하락 또한 저성장세로 접어든 국내 경제 여건 등 종합적인 위기 여파가 보험시장에도 많은 영향을 주고 있으나 출구를 찾을 해법도 잘 보이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나눴내요.. 저 또한 피해갈 수 없는 문제이나, 곰곰히 생각 해 보면~ 복잡한 시장상황을 염두치 않더라도.. 한편으로는 우..

프라임에셋? 2017.11.17

프라임에셋 본부장님 소개 합니다

2004년에 입사 현재까지 근무하고 있습니다만현재는 우리본부 소속의 설계사님은 대략 12명 내외 뿐이고본부직할 지점으로는 강북유역에 지점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아래 사진은 제가 프라임에셋에서 십수년을 굿건하게 본부를 운영 할 수 있겠끔 도움주신 본부장님들 입니다 입사당시 지점장 또는 팀장으로 조직을 이끌고 입사하신 분은 안계십니다FC로 "홀홀단신" 프라임에셋에 입사후 탄탄하게 성장후 현재는 저와 같은 영업본부장으로 활동하고 계시지요. 지난 추억이야 각자의 느낌과 기억으로 저장 되었겠지만돌이켜보면 저는 운이 좋았다고 생각 드내요.정말 감사할 뿐 입니다. 아직도 진화 되어야 할,보험시장에서 그저그런 보험대리점의 한계를 넘어선"진짜회사"프라임에셋이라는 GA가 없었다면 지금이 저를 있게한 아래 사진속 본부장님들 ..

카테고리 없음 2017.11.16

프라임에셋 165본부 억대연봉자들 소개.

안녕하세요. 프라임에셋 강서사업단 165본부장 맹재열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저희 165본부의 억대연봉자들, 그리고 그에 근접해있는 팀원분들을 소개해보려 합니다. 소개해드리는 모든 분이 억대연봉은 꿈도 꾸지 못하는 찌질이들(??)이었답니다. 저희 165본부의 강력한 온라인영업시스템을 이용해 억대연봉을 이룩한 보험설계사님들, 그리고 그에 근접한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1. 접니다. 맹재열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연한 기회에 보험설계사가 되었으나, 영업하는 법을 몰라 4년이라는 시간을 고생만 했습니다. 돈이 없어 점심을 컵라면으로 떼우면서도 보험이라는 일이 좋아 손에서 놓지 못하였습니다. (그런데 술 마실 돈은 있더군요.ㅋㅋㅋ) 우연히 온라인영업을 알게되었고 그에 매진하는 5년동안 급성장하였습니다. 지금..

프라임에셋? 2017.11.15

프라임에셋 영업규정집

오늘은 프라임에셋의 자랑인 영업규정집에 대해서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보험대리점에서 오래 일해보신, 혹은 말도 안돼는 이유로 대리점과의 갈등을 겪어보신 분이라면 이 영업규정집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알수 있습니다. 위 사진처럼 영업규정집은 프라임에셋 영업가족이라면 누구나 볼수 있도록 비치되어 있습니다. 영업규정집을 찬찬히 읽어보면 프라임에셋이 어떻게 돌아가는 회사인지 정확하게 알 수 있게됩니다. 제가 아시는 분은 타대리점에서 프라임에셋으로 옮겨오실때 영업규정집을 구해서 다섯번이나 읽어보셨다고 하네요. 이 분은 그 전의 소속대리점에서 돈장난을 쳐서 옮기셨다고 하는데, 그 대리점은 정확한 규정이 없으니 부당한 일을 당해도 강력하게 어필할 수 없었던 것이죠. 프라임에셋의 대표이사는 영업규정집이라고 말하곤 합..

프라임에셋? 2017.07.03

프라임에셋 강서사업단 소개

안녕하세요. 프라임에셋 165본부장 맹재열입니다. 오늘은 저희 165본부가 몸 담고 있는 프라임에셋 강서사업단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이 사업단 안에 저희 본부뿐만 아닌 많은 타본부 설계사님들이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프라임에셋에서는 소속에 관계없이 설계사 본인이 원하는 근무지역에서 일할 수 있는 시스템이 되어 있습니다. 이런 시스템은 바꿔 말하자면 리쿠르팅이 전국적으로 가능하다는 말이 되겠죠. 각설하고.. 프라임에셋 강서사업단을 소개해볼까요? 위치는 서울시 영등포국 국회대로 543, 동양타워 10층입니다. 지하철역으로는 영등포구청역과 당산역에서 하차하시면 5분이내 사업단에 도착하실 수 있습니다. 또 강변북로, 경인고속도로에 인접하여 차량을 이용한 접근성도 굉장히 뛰어나죠. 프라임에셋 강서사업단 귀퉁이에..

프라임에셋? 2017.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