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에셋?

프라임에셋 입사상담 (수수료와 가망고객)

프라임에셋165본부 2018. 1. 2. 10:43

프라임에셋 입사상담 사례

A보험대리점에서 10년 이상을 근무해오신 분의 입사상담 사례입니다.

 

우연한 기회에 프라임에셋 수수료표를 보게 되었습니다. 지금 다니고 있는 보험대리점의 수수료표와 비교하니 굉장히 많은 차이가 나더군요. 같은 업적을 했을 때 받을 수 있는 수수료가 많이 차이가 나다보니 계속해서 고민이 되었습니다. 또 제가 다니는 보험대리점은 수수료를 온전히 받으려면 영업일의 90%이상을 제 시간에 출근하여야하며, 보험대리점 대표님의 맘에 들지않는 행동을 하게되었을 때 수수료는 홀딩됩니다.

 

저는 한 달에 몇 명의 고객을 컨택하여 큰 계약을 받는 영업을 합니다. 재무설계로 종신부터 연금까지 받아내는 스타일인데요. 오랫동안 영업을 하다보니 이제는 가망고객이 현저히 줄어듦을 느낍니다. 프라임에셋 165본부를 보니 온라인을 통하여 가망고객을 확보하는 노하우가 있던데 그 노하우를 배워서 제가 하는 영업 방법과 결합하고 싶습니다. 제 생각대로라면 엄청난 파급력이 있을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대강 위와 같은 내용이었습니다. 이렇게 답변을 드렸습니다.

 

 

가망고객에 대한 문제 해결

프라임에셋 165본부에서는 온라인영업을 통해 가망고객을 만들고 계약을 체결하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시스템을 한달 정도만 배우게 되시면 가망고객을 확보하는 일은 문제가 없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실제로 저희 프라임에셋 165본부 FC님들께서는 지인계약의 비중이 굉장히 낮거나 아예 없고, 거의 모든 계약은 온라인영업을 통하여 창출이 됩니다. 온라인을 통하여 가망고객을 모집하고 계약한다는 것에 의문을 가지시는 설계사님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런 경우 숫자를 통해 보여드리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아래 사진은 프라임에셋 2017 연도대상 순위표입니다. 140여개가 되는 프라임에셋 본부 중에서 저희 본부가 12등을 차지하였습니다.  

 

 

 

 

수수료에 관한 부분 feat. 시책

프라임에셋의 수수료가 전속사나 타대리점보다 많고 투명한 것은 이미 유명한 사실입니다. 프라임에셋의 수수료는 출근, 유지율, 관리자와의 관계에 따라 달라지지 않습니다. 규정에 의해 수수료가 정해지면 그대로 가는 것입니다. 게다가 속이지 않고 저희 전산에 그대로 공지 되는 시책까지 있으니, 프라임에셋에서 현재 보험대리점만큼의 일을 하신다면 1년에 몇 천만원의 차이가 나게됩니다. 또 저희 수수료정산시스템은 본인이 체결한 계약에서 수수료가 얼마나 발생하였고, 시책은 얼마나 지급되었으며, 우리 조직에서 얼마의 오버라이딩이 올라오게 되었는지에 대해 정확하게 분석이 가능합니다.

 

 

 

결국 전화로 문의를 주신 분을 만나러 KTX를 타고 다녀왔고, 이 분께서도 제가 드린 말씀의 진위를 확인하기 위해 저희 사무실에 다녀가셨습니다. 그리고 2018년부터는 저희와 함께하기로 하셨습니다. 프라임에셋 165본부장 맹재열은 이 분께서 우리 회사에 제대로 정착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할 것을 맹세합니다.

 

혹시 이 분처럼 수수료때문에, 관리자와의 마찰때문에, 가망고객의 지속적인 확보에 대한 고민때문에 잠 못이루신다면 연락한번 주시길 바랍니다. 우리나라 어디든 찾아뵙고 상담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