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프라임에셋 165본부장 맹재열입니다. 오늘은 저희 165본부가 몸 담고 있는 프라임에셋 강서사업단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이 사업단 안에 저희 본부뿐만 아닌 많은 타본부 설계사님들이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프라임에셋에서는 소속에 관계없이 설계사 본인이 원하는 근무지역에서 일할 수 있는 시스템이 되어 있습니다. 이런 시스템은 바꿔 말하자면 리쿠르팅이 전국적으로 가능하다는 말이 되겠죠. 각설하고.. 프라임에셋 강서사업단을 소개해볼까요?
위치는 서울시 영등포국 국회대로 543, 동양타워 10층입니다.
지하철역으로는 영등포구청역과 당산역에서 하차하시면 5분이내 사업단에 도착하실 수 있습니다. 또 강변북로, 경인고속도로에 인접하여 차량을 이용한 접근성도 굉장히 뛰어나죠.
프라임에셋 강서사업단 귀퉁이에서 양쪽으로 촬영을 해봤습니다.
그냥 봐도 규모가 어마어마하게 큰 것이 느껴지시나요? FC석은 100여석이 지점장 본부장석은 20여석정도가 마련이 되어 있습니다. 사진촬영을 토요일에 했더니 아무도 없군요. 아마 어제 6월 마감하시느라 고생들을 하셔서 거의 나오시지 않은 것 같습니다.
원수사전산시스템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저희가 약 26개의 보험사를 취급하는데 PC에 모든 전산을 설치하기는 약간 무리가 있습니다. 보험사전산끼리 충돌하고 꼬이면 PC가 느려지기도 하고 튕기는 경우도 생기기 때문이죠. 개인이 사용하는 PC에는 자주 사용하는 보험사의 전산만을 설치하고 자주 사용하지 않는 보험사는 원수사 전산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 각 원수사의 교육매니져님들이 요일별로 이 곳에서 상주하고 계시니 여러모로 도움이 되는 곳입니다.
미팅룸과 교육장이 빠질수는 없겠죠?
전속사 설계사분들 왈, "보험대리점은 교육도 없고 회의도 없다." 라고 하시는데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보험대리점에서 일해보지도 않고 아니면 말고 식의 저런 말들은 참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입니다. 프라엠에셋에서는 활발한 회의와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물론 관리자가 설계사님들의 실적체크를 하기 위한 회의가 아닌,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 새로운 상품에 대한 교육, 화법, 마케팅방법 등 아주 건전한 회의와 교육이 이루어집니다.
전국에 이러한 사업단이 13개나 있습니다.
프라임에셋은 전국에 이런 사업단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현재, 강남, 강동, 강서, 광주, 대구, 대전, 부산, 울산, 인천, 분당, 수원, 일산, 전주사업단을 운영중이며, 제가 한번씩 다 둘러본 결과 사업단들은 거의 다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대형사무실에 원전산 미팅룸 교육장까지 말이죠.
프라엠에셋 강서사업단을 간단히 소개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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