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프라임에셋 강서사업단 165본부장 맹재열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저희 165본부의 억대연봉자들, 그리고 그에 근접해있는 팀원분들을 소개해보려 합니다. 소개해드리는 모든 분이 억대연봉은 꿈도 꾸지 못하는 찌질이들(??)이었답니다. 저희 165본부의 강력한 온라인영업시스템을 이용해 억대연봉을 이룩한 보험설계사님들, 그리고 그에 근접한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1. 접니다. 맹재열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연한 기회에 보험설계사가 되었으나, 영업하는 법을 몰라 4년이라는 시간을 고생만 했습니다. 돈이 없어 점심을 컵라면으로 떼우면서도 보험이라는 일이 좋아 손에서 놓지 못하였습니다. (그런데 술 마실 돈은 있더군요.ㅋㅋㅋ) 우연히 온라인영업을 알게되었고 그에 매진하는 5년동안 급성장하였습니다.
지금은 프라임에셋 165본부장으로 근무중이며 온라인영업 총괄을 맡아 시장개척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2. 김아무개
프라임에셋 연도대상시상식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오른쪽에 있는 녀석입니다.
저의 부*친구인 이녀석은 하나HSBC생명에서 보험을 시작했습니다. 무슨 펀드회사에 취직한다길래 그런가보다 했는데 보험회사였던 것이죠. 저보다 늦게 시작한 탓에 지인영업은 하지도 못했습니다. 저와 지인이 겹치는데 제가 먼저 싹쓸이 하고 지나갔거든요. 고아계약위주로 전화돌리고 고객들 만나며 쉽지않은 길을 걸었습니다. 결국 저의 끈질긴 구애 끝에 프라임에셋에서 함께 일하고 되었습니다. 이 친구가 처음 올때도 시장이 없었기에 같이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주말에 화재보험개척한다고 전단지 붙이고 다니고, 백화점에서 개척하다가 보안요원들에게 끌려나가기도 했구요. 술 마시며 같이 눈물도 흘리고 그랬던 녀석인데.... 온라인영업을 하며 서서히 성장하여 억대연봉자가 되었습니다. 매일 상담하지 않으면 어색할 정도로 가망고객을 많이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본인 영업에만 몰두하다가 최근에는 함께 일할 팀원분들을 모집한다고 하네요~
3.전아무개
첫 입사면접올때 가인사 등록용으로 찍었던 사진입니다. 진짜 전 6개월동안 돈 안벌어도 괜찮으니 열심히 해보겠다라고 말을 하고 갔는데요. 입사 후 블로그를 가르쳐 주었더니 블로그에다가 스포츠경기 분석 (토토)를 마구 올리던 좀 이상한 녀석이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일상 , 보험에 관한 것들을 섞어서 쓰라했더니만....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가르쳤더니 지금은 진정한 보험인으로 거듭나 있고, 저희 본부의 핵심인원이 되어 있습니다. 자기가 해보고 온라인영업이 잘 되니까 친구들을 마구 끌어들여 지금은 지점장이 되어있습니다. 아마 내년이면 본부장이 될 듯하네요. 치밀하고 꼼꼼한 성격의 소유자입니다.
4. 송아무개
대출영업으로 이름을 날리다가(본인이 말한것이고 증거따윈 전혀 없음) 어떻게 흘러흘러 보험영업까지 오게 된 사람입니다. 미래에셋에서 영업을 시작하였는데 상품도 그냥 그렇고 지인영업을 해야한다고 하니 막막했나 봅니다. 제 블로그를 보고 전화를 주셨고.... 다짜고짜 미래에셋이 그렇게 나쁜 회사냐고 물어보더군요. 일단 우리 회사에 입사시켜야 하기에 나쁜 회사라고 답했습니다. ㅋㅋㅋ (당연히 나쁜 회사 아닙니다) 이 분은 그렇게 프라임에셋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두뇌회전이 굉장히 빠르고 말을 잘합니다. 틀린 말을 하면서도 주눅들지 않습니다. 이 사람이 말하면 틀린 것도 맞는 것 처럼 들립니다. 이 분은 자기 맘에 안들면 "피플라이프 전화번호가 뭐더라~? , 글로벌 전화번호가 뭐더라~? " 라며 저를 협박하곤 하는데, 이제 지점장도 되었고, 고객도 많고 하니 절대 옮기지 못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ㅋㅋㅋ
5. 송아무개
우리 본부에서 소개영업을 가장 잘하시는 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온라인으로 고객을 만들고 , 이 고객님들께 소개를 요청하는 방식입니다. 입사면접할 때 차 있냐고 물어봤더니 BMW가 있다고 합니다. 잠시 후 해맑게 웃으며 bus, metro, walking 이라고 말하는데.... 첫 만남이라 때리진 못했습니다. 나이도 저보다 한살 많기도 하고요.
이 분이 입사할때 딱히 시장이 없었기에, 같이 고생 많이했습니다. 처음에 돈을 잘 못벌었는데 극도로 돈을 아껴쓰는 신공으로 (마치 극악한 환경에서 생체활동을 멈추는 세포처럼) 버텨냈습니다. 그 때 제가 사준 밥만 해도..........
인수지침, 보상, 설계 등 빠삭하며 항상 가장 일찍 출근하십니다. 낮 1~2시에서는 항상 졸고 있으며(본인 말로는 새벽까지 온라인영업을 한다고 하네요) 퇴근도 가장 빠른 편에 속합니다. 그러면서도 항상 가장 많은 실적을 찍으니 업무의 집중도가 어느정도인지 예상이 됩니다. 본인 팀원에게는 한없이 자상한.... 그러나 저에게는 엄청 까칠한.. 좀 이상하면서도 신기한... 뭐 그런 사람입니다.
5. 송아무개(억대연봉 근접자)
처음 오실 때 너무 평범해 보였는데, 지금은 가장 멋쟁이가 되어있습니다. ㅋㅋ.. 온라인영업에서 기본에 가장 충실하신 분이며 온화하고 친근한 말투가 장점입니다. 단점은.... 뒷담화를 잘 깐다는 소문이(본인 말로는 욕먹을 놈들만...) 저는 그래서 이 분 앞에서는 행동을 조심합니다. ㅋ 올해 9천만원 예상!
6. 장아무개(억대연봉 근접자)
오른쪽입니다. 이 녀석은 원래 공항에서 화물검수하는 일을 했습니다. 프라임에셋 165본부에 합류 후 특유의 성실함과 빠른 일처리로 금방 적응했습니다. 올해 약 8천만원 정도의 연봉을 예상합니다. 밥먹고 나면 회사 주변을 배회(본인말로는 산책)하는 이상한 취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뺀질되면서도 심성이 워낙 착한 녀석이라 제가 아끼는 녀석이기도 합니다.
7. 이아무개(억대연봉 근접자)
사진없음.
이 분이 잘할거라고 생각한 사람은 거의 없었을 겁니다. 처음 석달간 엄청 고생했거든요. 무협, SF소설 등을 좋아하고 전자제품에 관심이 많은 분입니다. 게임방을 운영하다가 망해 아사하기 직전 입사했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믿거나 말거나) 사업을 하셨던 분이라 그런지 꼼꼼하고 치밀합니다. 아이디어도 굉장히 많으시고요. 저희 본부에서는 전자제품을 사거나 컴퓨터를 맞출 때 이분께 상담을 드립니다. 아마 내년에 억대연봉에 들어서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올해 9천만원 정도가 예상됩니다.
8. 이아무개(억대연봉 근접자)
행동도 느리고 말도 느리고 가끔 모자라(?) 보이기도 하구요. 이 녀석과 친한 사람들 얘기 들어보면 순진해보이려는 컨셉이라는데.... 제가 보기엔.... ㅋㅋㅋ....... 조금은 미스테리한 놈입니다. 배움이 느린 친구지만 성실함 하나로 억대연봉에 근접해있습니다. 차를 사면 소개팅을 해준다는 말에 정말 차를 뽑았던..... 100원을 빌려줘도 메모장에 꼼꼼하게 기록해놓는....아침에 저를 만나면 가장 반갑게 맞이해주는 녀석이기도 합니다. 이 녀석도 올해 8~9천 예상됩니다.
조금 재미있게 써보려고 했는데 잘 읽어보셨나요? 저희 프라임에셋 165본부에서는 온라인영업을 통해 이렇게 많은 돈 잘버는 설계사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더 많이 나오겠죠. 저희와 같이 일해보실 의향이 있다면 연락한번 줘보세요~
까톡 친추하세요. mjy5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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