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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에셋 온라인영업하면 165본부

프라임에셋165본부 2018. 5. 28. 11:03

  안하세요. 프라임에셋 165본부장 맹재열입니다. 5월인데도 불구하고 제법 날씨가 후덥지근하네요. 마감때문에 끝까지 뛰고 계시는 설계사분들 존경스럽고 대단하십니다. 저희 165본부는 마감이 가까워질수록 사무실에 앉아 컴퓨터를 들여다보는 시간이 많아집니다. 온라인영업을 통해 가망고객을 모집하고 계약을 체결하고 있거든요. 최근에는 휴대폰청약제도까지 생기면서 저희 온라인영업에 더 많은 힘을 실어주고 있습니다.

 

 

 

 

 

 프라임에셋 165본부의 거의 모든 계약은 온라인을 통해 우리를 찾아보고 먼저 문의를 주신 고객님들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이런 영업방법은 니즈환기가 필요없고 , 보험에 대한 고객의 이해도가 상당히 높아 대화가 편리하고, 계약을 위해 고객을 몇 번씩 만나면서 들어가는 비용에서 자유롭고,  계약이 체결되면 많은 소개를 받을 수 있으며 그 유지율 또한 굉장히 높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굳이 단점을 찾아보자면 건당 거수 보험료가 그리 크지 못하다는 것과 앉아서 일하다보니 자꾸 살이 찐다(?)는 점 정도를 들 수 있겠네요.

 

 

 

 아래 사진은 온라인영업의 특성을 잘 보여주고 있는데요. 5월 25일까지 22건의 계약 체결을 하였고 보험료로는 861,405원입니다. 거수보험료를 보시면 평균 4만원 선이 됩니다. 대부분은 모바일청약으로 체결이 되었으니 사무실에서 빠르게 처리가 가능했습니다. 실제로 아래 실적을 하고 계시는 팀장님은 이번 달에 계약체결을 하러 딱! 두번 대면상담을 다녀오셨습니다. 어떤가요? 구미가 좀 당기지 않습니까~

 

 

 

 

 프라임에셋, 165본부에 입사하시면 이런 온라인영업방법을 모두 전수해드립니다. 전수비용은 무료입니다. 굳이 입사하지않고 배우고 싶은 분이 계시다면 "현금 1억"을 받고 전수해드리겠습니다. (하하하) 실제로 165본부에서 온라인영업으로 억대연봉을 받고 계신 분들이 꽤 많으니 1억정도는 받아야하지 않을까요?^^

 

 

 

지금 가망고객이 없어서, 지인에게 보험들어달라고 애원하기 싫어서, 본인이 판매하는 상품의 경쟁력이 떨어져서 고민하고 있다면 지금 당장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온라인영업이 어떤 것인지는 아래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제가 운영하는 네이버블로그를 링크시켜 드립니다.  

 

https://blog.naver.com/mjy5457/221135630288